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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1차 이벤트인 끝말잇기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승상: 정선희님

노력상: 성기재님

 

상을 받으신 두분 모두 해외에 계신 관계로

우승상은 향후 귀국시 전달하기로 하였으며

(파나마는 우편물이 전달중에 없어지는 일이 많다고 하더군요)

노력상은 머그잔을 미국으로 전달하는 경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므로

아마존닷컴을 이용하여 CD와 카렌다로 상품을 대체하였습니다.

 

 끝말잇기 진행 결과 보기

 

1차 이벤트 경기 속보

시간

속보 내용

10/31 10:00am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성기재 선수가 '기다림'이란 낱말로 선재

공격을 가했습니다. 받아 칠 선수가 있을런지 주목이 됩니다.

미국땅에서 선재 공격하여 주신 것 감사를 드립니다.

10/31 2:30pm

조철훈 선수 등장하여 '림프'라는 낱말로 멋지게 받아 쳤습니다.

조철훈 선수도 미국에서 공부한 수재로 본인의 전공 과목에 관련된

낱말로 멋지게 공격을 하였군요. 참고로 외국어 사용은 안되나

외래어나 우리말로는 표현이 없는 낱말 사용은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림프외에도 림보라는 단어도 있었죠.)

10/31 3:20pm

성기재 선수 바로 나타나서 '프로야구'로 대응하는 군요. 상대방이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전법이 아닐까요? 공격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많이 참가하셔서 상품 타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미국에 있다고

문화상품권 어떻게 사용하나 걱정하는데 그 건 우승하고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고 싶은 책 있으면 소포로 보내드립니다.

시간은 한국시간(GMT+9:00) 기준입니다. 미국 뉴욕시간(GMT-5:00)

으로는 11월 2일(목요일)오전 10:00가 마감시간이 되는 군요.

10/31 11:00pm

상품에 탐을 내는 혜린이의 고모인 정수경선수가 나타나서 '멍게'로

끝말을 이어가는 군요. 과연 상품을 손에 움켜 질 수 있을 지 주목이

됩니다. 혜린이 할머니가 옆에서 코치를 해 주시는 것으로 보아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주최측에서 쓰잘 데 없이 몇 번 끼어 들었습니다. 아직 이벤트

메일을 못 보신 분도 많은데 게임이 너무 일찍 끝날 것 같은 느낌이어서

많은 분들의 동참 바라며 말꼬리를 몇 번 바꾸었습니다.

11/1 12:10pm

성기재 선수 '판소리'라는 낱말로 다시 나타나는 군요. 먼 미국 땅에서

선전중입니다. 현재로서 공격(참여)회수가 가장 많아 노력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11/1 2:30pm

앗! 현재 파나마에 계신 혜린이 이모인 정선희 선수가 나타났읍니다.

'리어카'로 '판소리'를 멋있게 받아 치는 군요. 국내전으로 예상했던

이벤트가 전 세계로 확산되리라고는 미처 생각치 못 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가하여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What a small world!)

11/2 4:30pm

두음법칙 적용의 문제로 끝말잇기 이벤트가 신뢰성 부분에 커다란

손상을 입은 듯 합니다. 그러나 상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군요. 저희 홈페이지에서 사람의 체온 같은 것이 느껴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주십시오. 화이팅!

11/2 7:00pm

마감시간 5시간전입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계신 혜린이 고모부 강희택 선수와 작은고모 정은정

선수가 등장했습니다. 정은정 선수는 페어플레이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여 엘로우카드가 발송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열기를 더 해 가는 1차 이벤트, 과연 상품은 누구의 손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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